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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SS 게시판 2.0</title>
		<link>/nas/webapp/sites/cnu518/</link>
		<description><![CDATA[This is RSS Board.]]></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item>
								<title> 전남대 민주화운동사 구술채록집1  전남대학교 민주화운동</title>
								<link>/bbs/cnu518/3789/1034913/artclView.do</link>
								<pubDate>2023-08-31 07:31:08.0</pubDate>
								
									
									
										<author>admin</author>
									
								
								
								<description>첫번째 시기는 1952년 개교 이후 1980년 5 18민주화운동까지 입니다. 이 시기를 대상으로 구술채록을 해준 분은 교수 두 분, 교직원 한 분, 학생 여덟 분입니다. 두번째 시기는 1980년 5 18민주화운동 이후 1987년 6월 민주항쟁까지 입니다. 이에 대해 당시 학생이었던 열 분이 증언을 해주었습니다. 세번째 시기는 1987년 6월 민주항쟁 이후 1998년 김대중 정권 수립까지 입니다. 이 시기에는 교수 두 분과 학생 여덟 분이 증언을 해주었습니다.  이들의 증언에 바탕을 둔 구술채록은 대학과 지역의 사회운동사에 대한 학술</description>
							</item>
						
							<item>
								<title>자료로 보는 전남대학교 민주화운동</title>
								<link>/bbs/cnu518/3789/1034914/artclView.do</link>
								<pubDate>2023-08-31 07:14:36.0</pubDate>
								
									
									
										<author>admin</author>
									
								
								
								<description>본 자료집은 1장과 2장(1960년부터 1979년에 이르는 시기의 자료들), 3장(1980년 봄에서 5 18민주화운동에 이르는 시기의 자료들), 4장(1980년 5 18 이후 1987년 6월 항쟁까지의 자료들), 5장(1988년부터 1993년에 이르는 노태우 정부시기의 자료들), 6장(김영삼 정부 출범 이후 김대중 정부 출범에 이르는 시기의 자료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편찬 작업에서는  전대신문 을 중심으로 중앙 및 지역 일간지 등을 교차 검증해 주요 정치사회적 이슈 및 사건을 선정했다. 그 후 전남대 민주화운동의 맥락 및 성</description>
							</item>
						
							<item>
								<title>5·18민주화운동의 기억과 재현 : 이미지, 텍스트, 장소</title>
								<link>/bbs/cnu518/3789/1034915/artclView.do</link>
								<pubDate>2023-01-18 04:57:15.0</pubDate>
								
									
									
										<author>admin</author>
									
								
								
								<description>본 총서는 5 18민주화운동에 대한 기억이 어떻게 구성되고 재현되었는지를 "이미지, 텍스트, 장소"라는 키워드를 통해 살펴보고자 한다. 총서는 총 3부로 구성되어 있는데, 1부에서는 5 18민주화운동과 이미지, 2부에서는 5 18민주화운동과 텍스트, 3부에서는 5 18민주화운동과 장소를 통해 5 18민주화운동을 어떻게 기억하고 재현할지에 대해 성찰하고자 한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학술총서3] 동남아시아의 민주주의와 인권</title>
								<link>/bbs/cnu518/3789/1034934/artclView.do</link>
								<pubDate>2022-06-13 04:58:45.0</pubDate>
								
									
									
										<author>admin</author>
									
								
								
								<description>이 책에는 타이완, 베트남, 인도, 태국, 말레이시아, 필리핀, 인도네시아의 권위주의와 민주화운동에 관한 글들이 실려있다. 한국사회와 마찬가지로, 동남아시아의 대부분의 사회들은 식민지통치를 거쳐 신생독립국으로 출범한 이후, 군부권위주의 통치와 반독재투쟁을 경험하였다. 따라서 이들의 역사적 경험을 통해서 한국사회가 걸어온 민주화 및 인권운동을 다시 성찰하는 계기가 될 수 있으며, 학문적으로 광주항쟁을 보다 객관적으로 이해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학술총서2] 위뷔와 진실 위원회: 남아공의 인형극</title>
								<link>/bbs/cnu518/3789/1034935/artclView.do</link>
								<pubDate>2022-06-13 04:57:05.0</pubDate>
								
									
									
										<author>admin</author>
									
								
								
								<description></description>
							</item>
						
							<item>
								<title>[학술총서] 광주민중항쟁과 5월운동 연구</title>
								<link>/bbs/cnu518/3789/1034936/artclView.do</link>
								<pubDate>2022-03-24 05:26:15.0</pubDate>
								
									
									
										<author>admin</author>
									
								
								
								<description>이 책은 그간에 전개된 5월운동을 정리 평가하는 간단한 학술 행사를 해보자는 몇 분 교수들의 의견에 의해 시발되었다. 이 교수들은 94년 여름부터  5 18연구모임 이라는 이름으로 한 달에 한 번 정도 5 18과 관련된 독서와 토론의 자리를 이미 지속해오고 있었다. 이들은 기존의 5 18가 대체로 선언적, 거시적, 포괄적 성격을 띠고 있음을 고려하여, 보다 구체적이면서도 다양한 분야의 주제에 대한 사회과학적 분석을 진전시킬 필요가 있다는데 인식을 같이하였고, 이와 같은 기조에서  5 18운동이 발전과 계승 을 주제로 한 학술심포지움</description>
							</item>
						
							<item>
								<title>[학술총서4] 여성과 민주화 운동</title>
								<link>/bbs/cnu518/3789/1034933/artclView.do</link>
								<pubDate>2022-03-24 05:24:30.0</pubDate>
								
									
									
										<author>admin</author>
									
								
								
								<description>이 책에 실린 각 논문들은 상이한 정치 역사적 상황에서 발생한 다양한  여성문제 들을 다루고 있지만, 공통적으로 보여주고 있는 점은 여성들이 가부장제적 사회풍토 속에서 살아오면서 이전에는 전혀 문제 삼지 않았던 일상적인 생활양식에 대하여 문제제기를 하고 있으며, 점차 정치화되어 가고 있다는 것이다. 분명한 사실은 여성들은 전에 비해 더욱 강력한 힘과 확신에 찬 목소리로 종전에는 무시되었던 인간적인 권리에 대한 요구를 하고 있다는 점이고, 이러한 여성들의 요구는 더 이상  부드러운 정치학  (soft politics)의 영역으로 과소</description>
							</item>
						
							<item>
								<title>[학술총서5] 한국형 인권지표의 모색</title>
								<link>/bbs/cnu518/3789/1034932/artclView.do</link>
								<pubDate>2022-03-24 05:22:53.0</pubDate>
								
									
									
										<author>admin</author>
									
								
								
								<description></description>
							</item>
						
							<item>
								<title>[자료총서1] 5․18항쟁 증언자료집Ⅰ</title>
								<link>/bbs/cnu518/3789/1034931/artclView.do</link>
								<pubDate>2022-03-24 05:22:24.0</pubDate>
								
									
									
										<author>admin</author>
									
								
								
								<description>1. 무언의 약속, 니가 죽든 내가 죽든 / 정향자 2. 평화적으로 수습을 하기 위해서는 / 김창길 3. 군사법정에서 한 사람도 잘못했다고 하지 않았어요 / 김종배 4. 투쟁을 하는데 희망을 주어야 / 정상용 5. 죽는 것이 뻔한데 서로간에 나가자는 말은 안하고 / 허규정 6. 당시에는 다 한마음 한 뜻이 되가지고 / 박남선 7. 도중에 총알이 날라오니까 후문까지 못가고 / 나일성 8. 광주 모든 시민들을 시민군으로 봐야돼 / 김준봉 9. 논으로 해서 포복으로 올라가는데 / 양동남 10. 무릎꿇고 살기보다 서서 죽기 원한다 / 양인</description>
							</item>
						
							<item>
								<title>[자료총서2] 5․18항쟁 증언자료집Ⅱ: 시민군들의 구술</title>
								<link>/bbs/cnu518/3789/1034930/artclView.do</link>
								<pubDate>2022-03-24 05:21:32.0</pubDate>
								
									
									
										<author>admin</author>
									
								
								
								<description>1. 워커발로 차고 총대로 때려 / 이성진 2. 자유라는 것은 정치적 상황에서 결정되는 것 / 이춘희 3. 인간이 인간에게 할 수 있는 짓이 아닌 /김선문 4. 잡혀간 사람 다 석방을 / 김광수 5. 끝까지 싸우자 우리가 이겨가자 / 성연 스님 6. 인간으로서 당할 수 없는 그 고문 / 전춘심 7. 큰 광주의 정신으로 승화하는 그런 장 / 정현애 8. 사회정의 차원에서 이것은 싸워야 한다 / 선만호 9. 우리는 같은 우리나라 국민이다 / 김기광 10. 광주로 빨리 가고 싶어서 / 박행삼 11. 마지막 항전을 준비하기 위해서 / 김효</description>
							</item>
						
							<item>
								<title>[자료총서3] 5․ 18 항쟁 증언자료집 Ⅲ</title>
								<link>/bbs/cnu518/3789/1034929/artclView.do</link>
								<pubDate>2022-03-24 05:20:27.0</pubDate>
								
									
									
										<author>admin</author>
									
								
								
								<description>1부   5 18 전사 김상윤의 이야기 김정길의 이야기 윤한봉의 이야기 2부   몸으로 겪은 5 18 김선출의 이야기 윤기현의 이야기 임영희의 이야기 전용호의 이야기 정현애의 이야기 차명숙의 이야기 최형주의 이야기 3부   군 행정공무원의 증언 김덕수의 이야기 이무길의 이야기</description>
							</item>
						
							<item>
								<title>[자료총서4] 5․ 18 항쟁 증언자료집 Ⅳ</title>
								<link>/bbs/cnu518/3789/1034928/artclView.do</link>
								<pubDate>2022-03-24 05:19:41.0</pubDate>
								
									
									
										<author>admin</author>
									
								
								
								<description>1부   여성 활동가들의 증언 Y활동과 5 18 / 김경천 옥바라지로 변혁운동을 돕다 / 홍희윤 우리 여성도 항쟁 지도부였다 / 이윤정 2부   학생들의 증언 나는 역사의 새벽을 보았다 / 김효석 5 18은 죽음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 김병인 무기고를 사수하고자 했으나 / 이경식 5 18과 사회운동 조직 / 노준현 3부   공무원들의 증언 군의관으로서 최선을 다했다 / 이정융 경찰관이었지만 / 안천순 당시 나는 사장 비서였다 / 김범남 4부   5월 정신은 계속 되어야한다 5월은 나의 영원한 중심화두 / 박효선 5 18과 미국에서 </description>
							</item>
						
							<item>
								<title>[연구서1] 기억투쟁과 문화운동의 전개</title>
								<link>/bbs/cnu518/3789/1034927/artclView.do</link>
								<pubDate>2022-03-24 05:19:13.0</pubDate>
								
									
									
										<author>admin</author>
									
								
								
								<description>중요한  사건 은 기억의 유한성 속에서 지워지거나 사라져버리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우리 삶의 역사를 지배하는 것이다. 이 연구는 제주 4 3항쟁과 광주 5 18항쟁이 경험자의 내면에서 어떻게 기억되고 다양한 문화예술의 영역에서 어떤 형태와 내용으로 재현되는가를 밝히는 집단적인 작업이다. 세계적으로 볼 때, 한국의 민주화 경험은 매우 독특하고 역동적인 것이었다. 4 3이나 5 18 모두 비교적 강력한 문화운동 집단들이 존재했고, 이들에 의해 많은 텍스트들이 생산되고 보급되었는데, 이것들은 검열의 시선을 의식하면서도 진상규명을 치</description>
							</item>
						
							<item>
								<title>[연구서2] 항쟁의 기억과 문화적 재현</title>
								<link>/bbs/cnu518/3789/1034926/artclView.do</link>
								<pubDate>2022-03-24 05:18:42.0</pubDate>
								
									
									
										<author>admin</author>
									
								
								
								<description>우리는 1980년대 침묵의 탄식의 시대 이후, 증언의 시대, 재현의 시대를 거치면서 다양한 장르에서 역사적 기억을 재현해왔다. 문화적 재현은 단지 과거를 현재로 끌어 들이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현재의 삶의 세계를 재구성하고 미래를 틀 지운다. 다양한 미디어를 통해 재현된 과거는 현재의 일상세계로 들어와 집단적 무의식과 감성을 지배하기도 한다.  5월 문화운동과 4 3문화운동은 문화예술적 상상력과 역사의식이 어떻게 결합할 수 있는가를 보여주며, 과거의 역사적 기억을 현재의 지평에서 어떻게 재현해야 하는가를 실험하는 현장이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연구총서7] 아시아의 민주주의와 인권</title>
								<link>/bbs/cnu518/3789/1034925/artclView.do</link>
								<pubDate>2022-03-24 05:18:19.0</pubDate>
								
									
									
										<author>admin</author>
									
								
								
								<description>한국은 아시아 및 제3세계국들 사이에서 민주주의 발달과 인권 신장의 모범국가로 칭송받고 있다. 아시아 각국의 민주화 세력 및 인권 운동가들이 한국의 민주주의 발달과 인권 신장의 사례를 배우기 위해 한국을 찾아오는 횟수도 점점 증가하고 있다. 경제발달에 이어 정치발달에서 한국이 받는 이런 높은 평가는 한국의 연구자들로 하여금 한국의 범위를 넘어서 아시아 국가들의 민주화운동 및 인권 문제에 대한 관심을 증대시키고 있다.  아시아의 민주주의와 인권 에 관한 연구는 크게 두 팀으로 나누어 진행하고 있다. 제1팀에서 다루는 주제는 아시아에서</description>
							</item>
						
							<item>
								<title>[연구총서 8] 아시아의 민주주의와 인권 II</title>
								<link>/bbs/cnu518/3789/1034924/artclView.do</link>
								<pubDate>2022-03-24 05:17:55.0</pubDate>
								
									
									
										<author>admin</author>
									
								
								
								<description>이 책은 전남대학교 5 18연구소가 지난 2005년부터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하고 있는  아시아의 민주주의와 인권 의 연구과제를 통해 산출된 논문들로 엮어진 두 번째 결과물이다.  아시아의 민주주의와 인권 에 관한 연구는 크게 3단계 9년 예정으로 2010년 발행일 현재 2단계 2차년도 과제가 수행 중이며, 두 세부과제로 나뉘어 진행되고 있다.  이번에 출판된 『아시아의 민주주의와 인권 II: 국가폭력과 참여민주주의 역사와 동학』은 제1세부과제 1단계 3차년도 연구주제  기억과 의례 기념화  관련논문 6편과 제2세부과제 1</description>
							</item>
						
							<item>
								<title>[연구총서 9] 아시아의 민주주의와 인권 III</title>
								<link>/bbs/cnu518/3789/1034923/artclView.do</link>
								<pubDate>2022-03-24 05:17:19.0</pubDate>
								
									
									
										<author>admin</author>
									
								
								
								<description>이번에 출간하는 『아시아의 민주주의와 인권 III: 차별과 저항, 그리고 시민사회』는 전남대학교 5 18연구소가 지난 2005년부터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하고 있는  아시아의 민주주의와 인권 이라는 주제의 지원과제 연구성과를 엮어서 내놓은 세 번째 결과물이다.  아시아의 민주주의와 인권 이라는 연구과제는 크게 3단계 9년 예정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2011년 현재 2단계 3차년도의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최근 한국에서 국가폭력과 저항운동, 참여민주주의에 대한 논의는 매우 주목받고 있지만 아시아 지역으로 시야를 넓혀보려는 시</description>
							</item>
						
							<item>
								<title>민주당 계승정당 연구</title>
								<link>/bbs/cnu518/3789/1034922/artclView.do</link>
								<pubDate>2022-03-24 05:15:50.0</pubDate>
								
									
									
										<author>admin</author>
									
								
								
								<description>대한민국 헌법 제1조에 명시된  민주공화정 은 의회 민주주의와 정당정치를 기반으로 한다. 한국의 정치 역사에서 민주당과 그 계승정당은 가장 오래 연원과 질긴 생명력을 지닌 정당이자, 민주주의의 중요한 한 축인 정당정치의 핵심에 있는 정당이라 할 수 있다. 민주당은 1955년 창당한 이래 정치적 인맥과 계파, 상징과 이념 등의 계승을 통해 현재에 이르기까지 그 정치적 역할을 수행해 왔다. 이 저서는 1955년의 민주당 창당을 기점으로 현재의 새정치민주연합에 이르는 시기 동안, 한국 정치에서 민주당 및 계승정당들이 차지한 의미와 역할을</description>
							</item>
						
							<item>
								<title>공동체의 경계</title>
								<link>/bbs/cnu518/3789/1034921/artclView.do</link>
								<pubDate>2022-03-24 05:14:47.0</pubDate>
								
									
									
										<author>admin</author>
									
								
								
								<description>『공동체의 경계』는 공동체를 다시 사유하기 위한 이론적 기초뿐만 아니라 한국 사회에서 공동체에 대한 논의의 전환점을 이루는 광주 오월의 공동체를 검토함으로써 5 18연구와 공동체 논의가 무관하지 않음을 확인하고 있다. 광주의 오월 항쟁기간 동안 나타난 공동체는 추상적인 공동체 정신으로 환원될 수 없고 새로운 삶의 형태를 모색하는 활동, 실험과 연결되어야 한다. 『공동체의 경계』에서 검토하고 있는 공동체와 관련된 실천들도 기존의 공동체를 되살리는 것이 아니라 특이성을 간직한 주체들의 나눔과 공유의 실천을 통한 새로운 삶의 모색을 지향</description>
							</item>
						
							<item>
								<title>그래도 우리는 노래한다</title>
								<link>/bbs/cnu518/3789/1034920/artclView.do</link>
								<pubDate>2022-03-24 05:14:17.0</pubDate>
								
									
									
										<author>admin</author>
									
								
								
								<description>햇볕을 받는 것 중에 퇴색하지 않는 것이 없다지만 시간의 뒤안길로 완전히 사라지기 전에 붙들어야 할 것들이 있다. 5월운동과 관련한 노래도 그들 중 하나다. 30여 년의 시간을 보내면서 변해가는 대중의 취향으로 이미 놓쳐버린 노래들도 있지만, 당시 운동의 중심에 있었던 문화운동권의 도움으로 아직은 이 작업이 가능했다. 특히 창작 배경이 알려진 노래나 특별한 사연을 가진 노래들은 그 이야기들을 노래와 함께 기록해둠으로써 그 시기에 지녔던 역사적 가치까지 한데 묶어 정리하려고 했다.  -  들어가며  중에서 -</description>
							</item>
						
							<item>
								<title>저항과 재현</title>
								<link>/bbs/cnu518/3789/1034919/artclView.do</link>
								<pubDate>2022-03-24 05:13:21.0</pubDate>
								
									
									
										<author>admin</author>
									
								
								
								<description>5 18항쟁의 학문연구 성과를 총서로 발간함으로써 시민의 일상 삶에서 그해 오월 광주공동체의 정신이 현실에서 구현되었으면 한다. 5 18연구의 심화 확장은 죄지은 자가 정화(淨化)의 길로 들어서도록 하고, 왜곡과 폄훼에서 벗어나 진리의 길로 선회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 나아가 국가폭력에 맞선 저항운동으로서의 5 18항쟁의 위상을 재확인하고, 그 현재적 미래적 가치를 이념을 넘어 생활 속으로, 지역을 넘어 전국으로, 아시아를 넘어 세계로 확산 재현시키는데 기여할 것이라 믿는다. 이행기 정의의 관점에서 과거의 잘못을 반성하고 청산하</description>
							</item>
						
							<item>
								<title>State Violence and Resistance</title>
								<link>/bbs/cnu518/3789/1034918/artclView.do</link>
								<pubDate>2022-03-24 05:12:35.0</pubDate>
								
									
									
										<author>admin</author>
									
								
								
								<description></description>
							</item>
						
							<item>
								<title>저항과 재현 2 : 5·18의 기억과 재현</title>
								<link>/bbs/cnu518/3789/1034917/artclView.do</link>
								<pubDate>2022-03-24 05:09:48.0</pubDate>
								
									
									
										<author>admin</author>
									
								
								
								<description>5 18의 진실을 둘러싼 투쟁과 기억, 기록, 재현에 관한 고민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다. 무엇이 진실인지 무엇이 진실이 되어야 하는지에 대한 논쟁이 어디로 향할지 섣불리 예측할 수 없지만, 이 과정에서 기억과 기록, 재현은 새로운 방식으로 끊임없이 재구축될 것이다. 하지만 5 18이 어떤 형상으로 구조화되는지와 상관없이 5 18은 계속 해석되어야 한다. 5 18은 인간과 국가, 저항과 억압, 다른 공동체에 대한 전망 등 수 많은 정치 사회 철학적 질문들을 함축하고 있기 때문이다. -  여는 글  중에서 -</description>
							</item>
						
							<item>
								<title>5·18과 이후 : 발생, 감응, 확장</title>
								<link>/bbs/cnu518/3789/1034916/artclView.do</link>
								<pubDate>2022-03-24 05:08:15.0</pubDate>
								
									
									
										<author>admin</author>
									
								
								
								<description>이 책에 실린 연구들은 5 18은 단지 10일간의 항쟁이었던 것이 아니라 시간적으로 항쟁의 전후로 확장되며 공간적으로도 광주와 전남에 한정된 것은 아니었음을 보여준다. 특히 5월 18일 이전 전남대 학생운동의 실천이 항쟁과 직접적으로 연관되어 있고 미국을 비롯한 주변국의 대응 양상들도 5 18이라는 사건의 시공간적 영향력을 잘 보여준다. 이전의 연구들과 차별성은 항쟁이라는 특별한 사건 속의 일상, 시민들의 감각과 감성, 애도의 정치성, 공감적 연대와 같은 새로운 주제들이 제시되고 탐구되고 있다는 점이다. 『5 18과 이후』는 5 1</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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